스마트팩토리 분야 활동 영역 넓히고 경쟁력 높아질 것으로 기대

[인더스트리뉴스 정형우 기자] 티라유텍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딜로이트컨설팅코리아(이하 딜로이트컨설팅)와 여의도 IFC 빌딩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티라유텍과 딜로이트컨설팅코리아는 28일 여의도 IFC 빌딩에서 스마트팩토리 사업에 대한 상호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사진=티라유텍]

스마트팩토리 토털 솔루션을 갖춘 티라유텍과 세계적 수준의 종합 경영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딜로이트컨설팅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팩토리에 관련된 비즈니스 컨설팅 및 관련 업무 수행 시, 각 사의 전문영역에서 적극 협력함으로 상호 발전을 이뤄낼 수 있게 됐다.

양사는 향후 제조 및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도입해 효율적, 생산적, 경쟁력 있는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데 노력할 예정이다.

한편, 티라유텍은 2006년 설립 이래 독보적인 제품 기술, 다양한 산업 분야의 축적된 경험, 우수한 연구개발 인력을 토대로 혁신적인 스마트팩토리 토털 솔루션 제공이 가능한 국내 유일의 전문기업이다.

SCM, MES, 설비자동화뿐만 아니라 제조 빅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서비스 구현, AI/ML 같은 인공지능 연구 등 기술개발에 매진하며, 소프트웨어 파워를 기반으로 첨단 로봇 제어 등의 하드웨어 융복합 사업에도 끊임없이 노력해 2019년 10월 스마트팩토리 S/W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티라유텍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스마트팩토리 시장의 성장을 이끌며 딜로이트컨설팅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인 노하우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활동 영역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 인더스트리뉴스(http://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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